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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행동 322차토요투쟁 〈일본군성노예제문제 철저히 해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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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옛일본대사관앞에서 소녀상에서 반일행동이 주최하는 323차 토요투쟁이 열렸다.

사회자는 시작에 앞서 <우리가 가는 길에는 함께 하는 시민들과 동지들이 있다>고 강조하며 토요투쟁을 시작했다. 

투쟁에서는 2020년도 가열차게 벌어진 연좌농성투쟁의 정당성에 대한 반일행동회원의 발언이 이어졌다.

발언에 나선 회원은 <친일매국무리로부터 일본군성노예제문제 역사왜곡과 소녀상정치테러에 맞서 연좌농성을 진행했다>며 <쏟아지는 폭우와 친일매국무리들의 난동에도 수많은 민중들과 함께 반일투쟁의 새역사를 써내려가면서 반일투쟁승리를 낙관했다>고 힘차게 말했다.

마지막 발언에 나선 회원은 <늘 그래왔던 것처럼 어떤 탄압과 난관에도 주저앉지 않으며 민중의 힘을 믿고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과 반일투쟁승리를 위해 힘차게 투쟁한다>고 결의했다.

회원들은 <친일매국 핵오염수 윤석열 타도하자!>, <친미친일 매국호전 윤석열 타도하자!>, <미국·일본·한국 3각군사동맹 규탄한다!>, <일본정부 군국주의부활책동 즉각 중단하라!>, <일본군성노예제문제 철저히 해결하자!> 등 구호를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