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행동논평발표 〈청년학생 앞장서서 하루빨리 윤석열 끝장내자!〉
13일 반일행동은 일본대사관앞 소녀상에서 논평 <청년학생 앞장서서 하루빨리 윤석열 끝장내자!>를 발표했다.
논평은 9일 오후 11시20분경 부경대학교에서 농성중이던 부산윤석열퇴진대학생행동(준)과 부산대학생겨레하나 소속 학생들이 경찰에 의해 강제연행됐다고 전하면서...
영·일·이탈리아 차세대전투기공동개발 승인
11일 영국정부가 일본·이탈리아와 차세대전투기공동개발프로그램의 지속추진을 승인한 사실이 밝혀졌다.
영국정부당국자는 <키어스타머총리가 주재한 내각회의에서 각료들이 글로벌전투항공프로그램(GCAP)을 확고하게 약속했다>고 전했다. 내각회의는 지난5일이었다.
2022년 영국·일본·이탈리아는 차세대전투기 <템페스트>를 2035년까지 배치하는 것을...
반일행동, 〈비가 오나 눈이 오나 3000일〉 증보판 출간
증보판 서문꿋꿋하게 이어온 우리의 투쟁
우리가 소녀상을 지켜온지 어느덧 3000일이 훌쩍 지났다. 일본제국주의의 야만적인 일본군성노예제의 진실을 밝히고 일본정부의 진정어린 공식사죄와 책임자처벌을 촉구하며 시작한 소녀상에서의 반일투쟁은...
일해상자위대함 화재 … 1명 실종
후쿠오카현앞바다에서 해상자위대함에 화재가 발생해 전복되고 1명이 실종됐다.
해상자위대에 따르면 10일 오전9시40분경, 후쿠오카현 무나카타시의 오시마앞바다를 항행중이던 소해함 <우쿠시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후 선체는 계속 불에 탔지만 11일 오전0시경에...
〈우리 손으로 친일역적 윤석열 하루빨리 끝장내자〉 반일행동 378차 토요투쟁
9일 반일행동은 옛일본대사관앞소녀상에서 실시간방송으로 378차 토요투쟁을 진행했다.
1주간농성소식을 전했다.
반일행동회원은 최근 외국인소녀상테러문제로 인해 시민분들은 물론 언론사에서도 방문이 잦았다면서 결국엔 경찰조사를 받게 됐지만 그렇다고 해서 소녀상이 안전해졌다고...
대학생들, 일제강점기석각파괴시도 및 윤석열탄핵호소
8일 대학생들이 윤석열집권이후 세워졌으며, 사이토마코토조선총독의 글씨가 새겨진 석각을 부수다가 연행·석방됐다.
이날 13시10분경 대학생 4명은 경남 창원시 창원시립마산박물관앞에서 사이토마코토조선총독과 이타가키 다다지마산부윤(시장)이 쓴 글씨를 새긴 석각들에 빨간색스프레이를...
〈마구잡이식공안탄압에 주저하지 않을 것〉 반일행동수요문화제
6일 반일행동은 옛일본대사관앞소녀상에서 반일행동수요문화제를 진행했다.
반일행동들불팀은 <벗들이있기에> 율동공연을 선보였다.
할머니소식을 전하는 반일행동회원은 김복동할머니에 대해 <8년동안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을 끌려다니며 일본군성노예생활을 강요당했다.>면서 <어느날 텔레비전에서 정신대에...
이시바내각, 1달 만에 지지율 급락
일본인 2명중 1명이 이시바일총리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아사히신문이 2~3일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이시바내각지지율은 1달 사이에 12% 하락한 34%를 기록, 반면 지지하지 않는다는 견해는 17%...
미일한 대조선연합공중훈련
3일 미일한은 제주 동쪽, 한·일 방공식별구역이 겹치는 지점에서 대조선연합공중훈련을 벌였다.
미일한공중훈련은 올해 들어 2번째다.
미초음속전략폭격기 B-1B랜서가 전개됐다. 미전략폭격기의 코리아반도전개는 올해로 4번째다.
한국공군의 F-15K와 KF-16, 미공군의 F-16,...
군함급 중경비함, 중일영유권분쟁지역 이례적 항해
중해경 최대규모경비함 해경2901호가 지난6월 중·일 간 영유권분쟁지역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인근을 이례적으로 항해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3일 보도했다. 같은달 미해안경비대 대형경비함 웨이시가 일·<한>·필리핀에서 진행한 훈련의 맞대응으로 여겨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