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국민의힘)총선후보들의 친일망언·망동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대전 서구갑후보 조수연은 과거 자신의 SNS에 <봉건적 조선지배를 받는 것보다 일제강점기에 더 살기 좋았을지 모른다>, <(망국의 제1책임이) 이완용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을 군주의 책임을 신하에게 떠넘기는 것>이라고 망발했다. 3일 서산·태안지역후보이자 현직의원 성일종은 이토히로부미에 대해 <(일본이) 우리보다...
일군국주의군대가 미제침략군대와 합동으로 침략연습을 전개했다. 1일 미전략폭격기 B-52 2대와 일항공자위대 F-15전투기 4대, F-2전투기 4대가 동해와 동중국해 상공에서 합동군사연습을 실시했다. 일 교토통신은 <한국은 북이 3월말에 정찰위성을 발사할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며 미일합동항공연습의 대북침략본색을 드러냈다. 핵무장이 가능한 B-52가 동원된 사실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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