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매국쓰레기들은 역사의 쓰레기통에

대통령비서실종교다문화비서관 김성회의 추악한 친일매국망언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지난해 3월 미하버드대교수 램지어의 천인공노할 일본군성노예제역사왜곡시도에 대한 각계층 비난이 쏟아지자 김성회는 <조선시대 절반의 여성이 성노리개였다>, <일본군만행에 대한...

침략책동과 파쇼화는 파멸의 지름길

일총리 기시다가 헌법개정의 야심을 또다시 드러냈다. 기시다는 산케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위대의 위헌논쟁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 <개헌은 당의 기본방침이다. 헌법이 실시된지 75년이 경과해...

뚫린 입으로 오물을 토해내는 일극우무리들

일극우언론이 반문재인망언을 쏟아내고 있다. 일언론 산케이는 <문대통령의 망언, 관계악화는 당신의 탓이다>는 원색적인 제목의 사설을 게재했다. 최근 문재인대통령은 한 인터뷰에서 <아베정부시절에 한일관계가 더 나빠졌고 일본의...

윤석열친일매국오물들을 하루빨리 쓸어버려야

문화체육부장관후보 박보균의 친일성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박보균이 2014년 한공개세미나에서 <법이 정해지면 지키는게 세계를 경영했던 나라들의 차이>라고 제국주의침략국을 찬양하며 <일본은 아시아를 지배해봤기때문에 준법정신이 좋다>, <세계를...

절대 가려지지 않을 일본의 위험천만한 침략책동

일정부가 <적기지공격능력>의 명칭변경을 시도하고 있다. 27일 일집권자민당은 <새로운 국가안전보장전략의 책정을 향한 제언>을 통해 방위비를 5년내 2배이상 늘리고 <적기지공격능력>을 <반격능력>으로 명칭을 바꾼 뒤 보유할 것을...

전대미문의 친일굴욕외교로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윤석열무리

26일 윤석열이 파견한 <정책협의대표단>이 일총리 기시다와 접견했다. 기시다는 <일한·일미한의 전략적 제휴가 이정도로 필요한 때는 없었다>, <1965년 국교정상화이래 쌓아온 일한우호협력관계기반을 토대로 일한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이명박근혜〉 능가할 친일매국권력의 등장

외교부장관후보 박진의 친일매국발언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20일 박진은 <위안부합의는 한일간의 공식합의>라며 12.28남일합의에 대한 일본측 입장을 대변했다. 박진이 굴욕적으로 나오니 일관방장관 히로카즈가 <위안부문제에 관한 일한합의는...

뼛속깊이 친일친미무리들의 호전적 망동

윤석열이 일본에 <정책협의대표단>을 파견한다. 17일 윤석열측은 <파견목적은 윤당선인의 대통령취임이후 대북정책과 한일관계 등 한미일협력관련정책협의>라고 강변했다. <정책협의대표단>은 국민당(국민의힘)의원·국회한일의원외교포럼공동대표 정진석을 단장으로 하며 총 7명으로 구성된다. 한편 18일...

파렴치한 〈전쟁범죄〉망언은 고립과 파멸을 앞당길뿐이다

7일 일총리 기시다가 우크라이나전관련 <시민을 살해하는 것은 전쟁범죄>, <러시아의 책임을 엄격히 물어야 한다>고 강변했다. 그러면서 <일본은 국제형사재판소에 전쟁범죄수사를 요청하고 있다>고 떠들었다. 우크라이나 부차에서의 민간인학살은...

침략무기증강을 획책하며 망할 자리를 찾아가는 일군국주의세력

전일본총리 아베가 방위비11%증강을 주장하고 나섰다. 3일 아베는 내년도 방위비본예산으로 6조엔정도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변했다. 이에 아베친동생 현방위상이 <방위력을 발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예산을 확실히 확보하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