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침전준비를 가속화하는 일본

일본이 대북정찰위성을 발사했다. NHK와 아사히신문은 12일 정보수집위성인 <고가쿠8호기>를 탑재한 로켓발사가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고가쿠8호기>는 고도500km 태양동기궤도에서 지구를 돌며 북의 주요군사시설을 정찰한다. 지난 11월 북의 정찰위성발사에...

코리아반도재침야욕을 내비치는 교활한 기시다군국주의정부

17일 일총리 기시다는 정기국회개회식의 시정방침연설에서 남북을 겨냥해 무도한 망언을 쏟아냈다. 남을 향해 <중요한 이웃나라>라며 <적절한 대응을 강하게 요구하겠다>고 내뱉었다. 북에게는 <일본인납치>문제가 <가장 중요한 과제>,...

하루빨리 끝장내야 할 천하의 친일매국노

6일 윤석열정부가 매국적인 <강제동원해법>을 공식발표했다. 그동안 계속 떠들어온 <제3자변제안>이다. 일본기업은 전혀 출연하지 않으며 1965년 남일청구권협정당시 비용을 받은 포스코 등의 출연금으로 남정부산하 재단이 피해자들에게 <배상>을...

미일침략세력의 파멸을 재촉하는 군사적 결탁

7월중에 미군무인기가 일자위대기지에 배치될 예정이다. 29일 일언론 도쿄통신에 따르면 7월부터 1년간 해상자위대 가노야항공기지에 미군무인기 MQ-9리퍼 8대의 배치와 함께 미군 150~200명이 주둔할 예정이다. 통신은 <해양진출을...

핵전쟁모의판을 주도하며 핵참화를 자초하는 일군국주의

일정부가 G7정상회의로 위기를 자초하고 있다. 일총리 기시다는 중국·러시아를 겨냥해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변경불허>메시지를 내놓고 싶다고 떠드는 한편, G7회의기간 열리는 미·일·남정상회담에 대해 <지역안보환경이 한층 긴박해지고...

일본군국주의세력의 동아시아핵전쟁 획책

일군국주의세력이 동아시아핵전을 부추기고 있다. 14일 일육상자위대가 미해군과 합동으로 규슈 남서부, 오키나와 남부, 홋카이도 최북단현에서 <낙도방어연습>을 시작했다. 양국병력 6400여명이 참가해 <적군>의 함정·항공기접근에 대한 대응절차를 점검·연습했다....

윤석열무리의 친일매국행위로 가속화되는 일본의 개헌망동과 전쟁책동

18일 외교부장관 박진이 일외무상 하야시와 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의 주요내용은 강제동원배상해결책과 수출규제철회였다. 박진은 2차까지 진행된 민관협의회회의내용을 일본에게 설명하며 <일본기업의 현금화집행이 이뤄지기 전에 바람직한 해결책을 모색하겠다>며...

일군국주의의 저열한 문화의식

일본정부가 코리아의 문화유산에 대한 유네스코등재를 시도하고 있다. 30일 일정부는 한 도쿄사찰이 소장한 불교성전총서 3종에 대해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에 등재신청을 하겠다고 말했다. 총서 3종중 1종은 1482년 들어온...

영토분쟁으로 재침야욕을 드러내는 일정부

일정부가 독도영유권궤변을 또 내뱉었다. 전용기민주당의원, 민주당청년위원회·대학생위원회의 독도방문에 대해 일외무성측은 남대사관정무공사에게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과 국제법측면에서 명백한 일본의 영토>이라고 망발했다. 일방송은 <이번...

문재인정권은 굴욕적인 외세공조가 아닌 자주적인 민족공조로 나아가야

최근 미남외교당국이 국장급실무협의체 <동맹대화>를 신설하기로 해 논란이다. 10일(현지시간) 미워싱턴에서 미국무부부장관 비건과 남외교부1차관 최종건이 미남외교차관회담을 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미군방위비분담금협상에 대해서도 차관간 의사소통을 통해 이견을 좁히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