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중의 인권과 자존을 유린하는 윤석열친일반역무리
8일 주일대사 윤덕민의 친일매국망언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윤덕민은 강제징용문제해결에 대해 <피해자들이 요구하는 안을 100% 받아들였다면 현재의 한일관계가 이렇게 되지 않았겠지만, 일본은 이를 다 수용하기에는...
미·일·남〈공조〉를 떠드는 전쟁미치광이 윤석열
11일 국민당(국민의힘)대통령당선인 윤석열과 일본총리 기시다가 통화했다. 윤석열은 <한일양국은 동북아안보와 경제번영 등 향후 힘을 모아야 할 미래과제가 많은 만큼 함께 협력해 나가자>, <한·미·일3국이 한반도사안관련 공조를...
도서탈환연습으로 침략전쟁을 준비하는 일육상자위대
일본이 육상자위대에 <도서훈련임무>를 부여했다. 당초 <도서훈련임무>는 수륙기동단이 지니고 있었다. 육상자위대측은 <2사단과 주일미군 제12해병연대 등이 다음달 1일부터 홋카이도등지에서 도서작전과 기동전개 등을 연습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일본은...
일군국주의침략책동에 날개를 달아주는 관함식참가
일본 관함식에 남군대가 참석할 가능성이 거론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일정부는 11월 개최하는 해상자위대창설 70주년 국제관함식에 남코리아해군을 초청했다고 언급했다. 일관방장관 마쓰노는 <한일관계의 현재상황을 고려해...
독도망언으로 또다시 확인되는 일본의 침략본색
일본이 올해도 어김없이 <독도는 일본땅>을 망언했다. 23일 일정기국회외교연설에서 외무상 하야시는 독도와 관련해 <역사적 사실에 비춰 봐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고유의 영토>라고 강변했다. 일본은 작년 12월 <국가안전보장전략>문서를...
타도의 운명을 피할 수 없는 천하의 친일매국무리
윤석열친일매국정부를 대한 분노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14일 서울대 민교협은 <배상안>이 <2015년 한일위안부합의보다도 퇴보한 것>, <과거를 봉인하고 그결과 미래마저 봉인하는 해법>이라며 <윤석열정부는 굴욕적이고 위험한...
임박한 핵오염수투기와 고조되는 핵전쟁위기
윤석열무리의 핵오염수투기비호가 도를 완전히 넘어섰다. 27일 윤석열은 자갈치시장에 방문해 핵오염수관련 <현명한 우리국민은 괴담에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며 민심을 <괴담>으로 매도했다. 검사출신인 KBS이사 김종민은 핵오염수투기를 반대하는...
온민중을 격분시키는 친일주구의 매국망언
국민당(국민의힘)의원 정진석의 친일망언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정진석은 11일 자신의 SNS에 조선은 일본군의 침략으로 망한 것이 아니라 안에서 썩어 문드러졌고 그래서 망했다며 <일본은 조선왕조와 전쟁을...
핵전쟁과 대재앙을 불러오는 핵오염수투기
윤석열이 대놓고 핵오염수투기를 비호했다. 12일 있었던 남·일정상회담에서 윤석열은 핵오염수투기계획이 국제기준에 부합한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최종발표내용을 <존중한다>며 <계획대로 방류의 전과정이 이행되는지에 대한 모니터링정보를 실시간 공유하고 방류에 대한 점검과정에...
〈전쟁헌법〉으로의 개헌과 일본군국주의부활에 앞장서기 시작한 일정부
10일 치러진 일참의원선거에서 집권자민당이 압승했다. 전체의석수 125석중 여당이 73석을 차지하며 개헌찬성세력이 개헌발의를 위한 2/3석을 차지했다. 일총리 기시다는 <참의원선거에서 조기개헌목표를 지켰다. 개헌은 국민의 몫>, <자민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