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북대중핵전쟁책동을 발판삼아 가속화되는 일본의 군국주의화

최근 코리아반도 남부지역에서 대규모항공연습이 단행됐다. 8·9일, 11일 A-10폭격기가 호남·충청일대에 CAS(근접항공지원)연습을 수행하는듯한 비행항적을 보였다. E-3B조기경보통제기·E-8C조인트스타즈지상감시정찰기 등도 호남지역을 선회했다. 미군에 의한 전구급대규모항공연습은 야마사쿠라미일합동지휘소연습 와중에 전개됐다. 16일에는...

〈자위대〉가 아니라 일군국주의군대

일군국주의군대가 미제침략군대와 합동으로 침략연습을 전개했다. 1일 미전략폭격기 B-52 2대와 일항공자위대 F-15전투기 4대, F-2전투기 4대가 동해와 동중국해 상공에서 합동군사연습을 실시했다. 일 교토통신은 <한국은 북이 3월말에...

A급전범 숭배하며 파멸을 자초하는 전범후예들

17일 일총리 기시다가 취임후 처음으로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지지통신은 기시다가 직접 참배하지 않은 것에 대해 <중국, 한국과의 외교관계에 대한 영향을 피하려는 의도>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대만전을 부추기는 일군국주의세력

일군국주의자가 대만에 들어가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 8일 일자민당부총재 아소는 대만에서 <일본과 대만, 미국 등이 대만해협에서 군사적 영향력을 강화하는 중국과 싸울 각오를 해야 한다>, <돈을...

미제국주의의 돌격대를 자처하는 일군국주의세력

미국과 일본의 국방수장이 워싱턴에서 회담했다. 4일 일방위상 기하라는 취임뒤 처음으로 미국방장관 오스틴과 회동했다. 미국방부대변인 라이더는 보도자료에서 오스틴이 <일본방위에 대한 미국의 확고하고 철통같은 의지를 재확인>,...

일본에 끝없이 굴종하는 천하의 매국노

22일 미·일·남미사일연습이 실시됐다. 9시부터 14시까지 미해군 배리함, 일해상자위대 아타고함, 남해군 <세종대왕>함이 독도동쪽 100해리 떨어진 동해상에서 전개됐다. 이번 연습은 북미사일이 발사된 상황을 가상으로 상정해 이와...

전쟁을 출로로 삼는 부정부패범, 파쇼호전광

일총리 이시바의 지지율이 최저수준으로 급락했다. 3일 이시바는 자민당소속초선의원 15명에게 1인당 10만엔의 상품권을 전달한 사실이 최근 폭로됐다. 이시바는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사퇴를 고려할 생각이 없다>고 강변하며...

1을 내주니 100을 내놓으라는 강도 일본정부

일본정부가 지소미아<정상화>를 강박하고 있다. 일관방장관 마쓰노는 <한일 지소미아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한국측의 검토상황을 주시하겠다>고 압박했다. 문제는 지소미아가 사실상 파기된 원인이...

기시다와 윤석열의 동반몰락

올해에만 7번째 남·일정상회담이 진행됐다. 기시다·윤석열은 인도 뉴델리 주요20개국(G20)정상회의 이후 2개월만인 17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가 열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일정상회담을 했다. 이번 회담에서 기시다는 <그간 윤대통령과 함께 정치,...

핵전쟁위기를 최고조로 이르게 한 미일정상회담

23일 미일정상회담이 진행됐다. 군사분야에서는 미일합동전쟁연습의 강화와 함께 일본의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의미하는 <반격능력>보유와 방위비증액에 대한 미<대통령> 바이든의 강력한 지지가 있었다. 경제적으로는 <대중국경제포위망>이라 불리는 IPEF(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출범을 선언했다. IPEF출범기자회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