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받고 오염수투기 비호하는 국제원자력기구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핵오염수투기를 대놓고 비호했다. 4일 IAEA사무총장 그로시는 기자회견에서 일총리 기시다를 만나 종합보고서를 전달했다며 핵오염수투기가 <국제안전기준에 부합한다>고 결론했다. 그로시는 <2년간에 걸쳐 평가를 했다>, <적합성은 확실하다,...

끝내 우리에게 핵오염수를 먹이겠다는 윤석열

후쿠시마오염수의 무단투기가 임박했다. 28일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오염수투기설비의 최종검사를 시작한다. 검사가 마무리되면 오염수투기절차가 끝난다. 현재 정확한 해양투기시점은 <원자력규제위원회의 검사, 국제원자력기구의 최종보고서가 이뤄진 후 기시다총리가 결정한다>고...

우리민중의 생명과 미래를 위협하는 원전수투기

오염수투기가 바로 코앞이다. 12일 오전 도쿄전력이 후쿠시마원전오염수투기설비의 시운전을 개시했다. 시운전기간에는 오염수가 포함되지 않지만 설비에 문제가 있는지 약 2주동안 점검할 예정이다. 이재명민주당대표는 도쿄전력의 시운전에 대해...

반드시 막아야 할 후쿠시마원전오염수 투기

지난달 21일 파견된 후쿠시아원전시찰단이 아무런 성과없이 귀국했다. 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은 <시찰단이 일본정부의 오염수해양투기에 들러리만 서고왔다>, <일본에 대한 지적이나 대안제시를 하지 못하는 정부시찰단을 믿을 수 없다>며 시찰단의...

북침핵전쟁을 모의하는 전쟁미치광이들

윤석열과 기시다가 또다시 북침핵전쟁을 모의했다. 남·일정상들은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이 고조되는 엄중한 지역정세에서 한·미·일간 긴밀한 공조를 더욱 굳건히 해나가야 한다>며 <3각군사동맹>이 곧 대북침략을 목적으로...

핵전쟁모의판을 주도하며 핵참화를 자초하는 일군국주의

일정부가 G7정상회의로 위기를 자초하고 있다. 일총리 기시다는 중국·러시아를 겨냥해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변경불허>메시지를 내놓고 싶다고 떠드는 한편, G7회의기간 열리는 미·일·남정상회담에 대해 <지역안보환경이 한층 긴박해지고...

교활한 기시다, 머저리 윤석열

기시다가 방남기간 교활하게 행세했다. 공동기자회견에서 <나 자신도 당시 혹독한 환경속에서 일하게 된 많은 분들이 힘들고 슬픈 경험을 하신데 대해 가슴이 아프다>고 떠들었다. 교묘하게 주어가...

핵전쟁을 앞당긴 기시다

기시다의 방남외교로 코리아반도는 더욱 위험해졌다. 9일 일관방장관 마쓰노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둘러싼 상황을 포함해 한일양국을 불러싼 안보환경이 엄중함과 복잡성을 가중시키는 가운데 한일 및 한미일의...

영토분쟁으로 재침야욕을 드러내는 일정부

일정부가 독도영유권궤변을 또 내뱉었다. 전용기민주당의원, 민주당청년위원회·대학생위원회의 독도방문에 대해 일외무성측은 남대사관정무공사에게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과 국제법측면에서 명백한 일본의 영토>이라고 망발했다. 일방송은 <이번...

일본극우의 궤변을 따라하는 천하의 친일매국노

윤석열이 또 친일매국망언을 내뱉었다. 24일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100년전에 벌어진 일때문에 어떤 일이 절대 불가능하다거나, 100년전의 역사때문에 그들(일본)이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는 생각은 받아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