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매국으로 핵전쟁을 불러오는 천하의 매국노
윤석열의 우크라이나 침략무기투입예고에 대한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윤석열은 영국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인도 지원이나 재정 지원에 머물러 이것만을 고집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내뱉었다. 러시아측은 <무기공급을...
역사에 다시 없을 친일매국노 윤석열
이달 중으로 남정부의 화이트리스트에 일본을 포함하는 절차가 마무리된다. 14일 산업통상부는 일경제산업성과 10차<한일수출관리정책대화>를 28~20일 열고 화이트리스트 원상회복을 포함한 수출현안을 논의한다고 언급했다. 3월 윤석열은 <한일관계정상화>를 명목으로...
일정부와 한패인 친일매국정부
일정부가 <2023 외교청서>를 통해 역사왜곡흉심과 독도침탈야욕을 또 드러냈다. 11일 일외무상 하야시는 일각의에서 외교청서내용을 보고했다. 우선 외교청서에는 일제강제동원관련 일본 <역대내각의 역사인식을 계승한다>는 내용이 빠졌다. <일제강제동원배상안>의...
침략전쟁준비에 미쳐날뛰는 일군국주의세력
일군국주의세력이 침략전쟁전준비에 광분하고 있다. 2일 일언론에 따르면 3월 난세이제도 이시가키지마에 신설한 육상자위대기지에 12식지대지유도탄 등 미사일부대를 주둔시켰다. 일방위성은 올해안으로 오키나와섬에 미사일부대를 설치하고 대만과 110km 떨어져있는...
민중생명권을 내던진 천하의 매국노
윤석열이 방일당시 일본의 후쿠시마오염수 무단투기를 사실상 동의해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29일 일언론 교도통신은 윤석열과 <일한의원연맹>소속 일본의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오염수투기관련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국국민의 이해를 구하겠다>고 한...
반드시 타도해야 할 〈21세기친일파〉
국민당(국민의힘)출신들이 친일망언을 계속 내뱉고 있다. 23일 국민당의원 한무경은 1910년 경술국치에 대해 <한일합방을 우리나라가 힘이 없어서 당한 것>이라고 망언해 공분을 샀다. 충북지사 김영환은 자신의 SNS에...
하루빨리 타도해야 할 최악의 친일부역자들
윤석열·국민당(국민의힘)이 민심을 계속 자극하고 있다. 21일 윤석열은 국무회의에서 <과거에 발목이 잡혀서는 안된다>, <우리사회에는 배타적 민족주의와 반일을 외치면서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는 세력이 엄연히 존재한다>며 반일민심을...
일정부에 간도 쓸개도 다 빼준 전대미문의 굴욕외교
윤석열이 최악의 친일매국외교, 친일굴욕외교를 벌였다. 일제강제동원문제와 관련해 공동기자회견자리를 비롯한 여러자리에서 거듭 <구상권 청구하지 않겠다>고 굴욕적으로 망발하며 강제동원피해자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 공동기자회견에선 북핵을 입에 올리며...
타도의 운명을 피할 수 없는 천하의 친일매국무리
윤석열친일매국정부를 대한 분노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14일 서울대 민교협은 <배상안>이 <2015년 한일위안부합의보다도 퇴보한 것>, <과거를 봉인하고 그결과 미래마저 봉인하는 해법>이라며 <윤석열정부는 굴욕적이고 위험한...
1을 내주니 100을 내놓으라는 강도 일본정부
일본정부가 지소미아<정상화>를 강박하고 있다. 일관방장관 마쓰노는 <한일 지소미아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한국측의 검토상황을 주시하겠다>고 압박했다. 문제는 지소미아가 사실상 파기된 원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