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을 내주니 100을 내놓으라는 강도 일본정부

일본정부가 지소미아<정상화>를 강박하고 있다. 일관방장관 마쓰노는 <한일 지소미아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한국측의 검토상황을 주시하겠다>고 압박했다. 문제는 지소미아가 사실상 파기된 원인이...

반드시 타도해야 할 〈21세기친일파〉

국민당(국민의힘)출신들이 친일망언을 계속 내뱉고 있다. 23일 국민당의원 한무경은 1910년 경술국치에 대해 <한일합방을 우리나라가 힘이 없어서 당한 것>이라고 망언해 공분을 샀다. 충북지사 김영환은 자신의 SNS에...

우리민중의 인권과 자존을 유린하는 윤석열친일반역무리

8일 주일대사 윤덕민의 친일매국망언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윤덕민은 강제징용문제해결에 대해 <피해자들이 요구하는 안을 100% 받아들였다면 현재의 한일관계가 이렇게 되지 않았겠지만, 일본은 이를 다 수용하기에는...

타도의 운명을 피할 수 없는 천하의 친일매국무리

윤석열친일매국정부를 대한 분노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14일 서울대 민교협은 <배상안>이 <2015년 한일위안부합의보다도 퇴보한 것>, <과거를 봉인하고 그결과 미래마저 봉인하는 해법>이라며 <윤석열정부는 굴욕적이고 위험한...

통합작전사령부, 동아시아전의 신호탄인가

일자위대통합작전사령부가 3월 창설된다. 1월26일 산케이신문보도에 따르면 일육·해·공자위대를 일원적으로 지휘할 통합작전사령부가 3월24일 발족하는 방향으로 조율되고 있다. 통합작전사령부는 통합작전사령관을 수장으로 240명규모로, 방위성이 있는 도쿄 이치가야에 신설될...

간도 쓸개도 다 내줄 희대의 친일주구들

윤석열패가 <강제동원피해자명예회복기금>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남과 일본이 300억원대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300여명의 피해자에게 보상하는 방안을 조율중이다. 기금출연은 남기업, 남<국민>의 자발적 모금, 강제동원과 관련 없는...

〈램지어논문사건〉 으로 드러난 일본의 추악한 역사왜곡과 친일파양산

친일극우 램지어의 역사왜곡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하버드대·미쓰비시교수 램지어는 논문 <태평양전쟁에서의 성계약>에서 일본군성노예제문제에 대해 <여성들은 전쟁터로 가기때문에 단기계약을 요구했고 업자는 여성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계약을 요구했다>며...

전대미문의 친일굴욕외교로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윤석열무리

26일 윤석열이 파견한 <정책협의대표단>이 일총리 기시다와 접견했다. 기시다는 <일한·일미한의 전략적 제휴가 이정도로 필요한 때는 없었다>, <1965년 국교정상화이래 쌓아온 일한우호협력관계기반을 토대로 일한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자위대〉가 아니라 일군국주의군대

일군국주의군대가 미제침략군대와 합동으로 침략연습을 전개했다. 1일 미전략폭격기 B-52 2대와 일항공자위대 F-15전투기 4대, F-2전투기 4대가 동해와 동중국해 상공에서 합동군사연습을 실시했다. 일 교토통신은 <한국은 북이 3월말에...

온민중을 격분시키는 친일주구의 매국망언

국민당(국민의힘)의원 정진석의 친일망언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정진석은 11일 자신의 SNS에 조선은 일본군의 침략으로 망한 것이 아니라 안에서 썩어 문드러졌고 그래서 망했다며 <일본은 조선왕조와 전쟁을...